또 한단계가 넘어간다.
이제 Threshold를 마쳤다. Milestone으로 넘어가는데.
예전에는 책을 다 보면 기분이 아주 좋았는데....
뭐 그렇다고 나쁜건 아니지만..
내가 정말 이 단계를 마친건가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.
한권의 책을 마쳤을때 나의 영어회화 실력도 그만큼 늘어난거면 좋을텐데.
책의 진도와 내 영어회화의 실력은 약간 다른 속도로 가는듯.
그래도 방향은 같다고 믿고 있어야지.
Threshold 의 의미를 다시 한번 사전에서 찾아본다.
"the floor or ground at the bottom of a doorway, considered as the entrance to a building or room"
"the level at which sth starts to happen" 뭔가가 일어나려는 단계. ㅎ 결국 이제 다시 시작인거다.
Milestone 도 찾아본다.
"very important stage or event in the developmane of sth" 중요한 시기란다.
새로운 책과 레벨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거다.
내가 생각한 시간의 1/5이 지나가고 있다. 물론 5/5 가 끝을 의미하는건 아니지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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